캐디 골프 라운딩의 꽃, '내기', <스킨스 내기> (feat. 니어의 조건)
내용 요약
스킨스 내기는 골프 라운딩 중 인기 있는 내기 방식으로, 주로 4명이 참가하여 특정 홀마다 순위를 정해 상금을 분배하는 게임입니다. 이 글에서는 스킨스 내기의 기본 규칙과 함께, 파 3 홀에서의 '니어' 개념 및 그 조건에 대해 설명합니다.
본문
스킨스 내기는 골프 라운딩에서 자주 사용하는 내기 방식으로, 특히 여러 명이 함께 라운딩할 때 재미를 더해줍니다. 이 내기는 참가자들이 미리 정해진 금액을 모아 상금을 만들고, 각 홀마다 순위에 따라 상금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4명이 각자 10만원씩 내면 총 40만원이 모이며, 3홀씩 끊어서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각 홀에서 가장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가 상금을 차지하게 되며, 1등은 3만원, 2등은 2만원, 3등은 1만원을 받습니다. 마지막 꼴찌는 아무런 금액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18홀을 돌면 총 36만원의 상금이 분배되고, 나머지 4만원은 파 3 홀에서 '니어리스트'에게 주어지는 방식입니다.
'니어리스트'란, 파 3 홀에서 티샷 후 홀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공을 놓은 선수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A가 그린에 안착하고, B는 그린에 멀리 떨어져 있으며, C와 D는 그린 밖에 있다면, A가 니어리스트가 됩니다. 그러나 니어리스트가 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니어리스트가 파를 해야 한다: 니어리스트가 파를 하지 못하면 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지우개 규칙: 니어리스트 외의 다른 플레이어가 파를 기록하면 니어리스트는 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지우개가 되는 것입니다.
- 버디 규칙: 니어리스트가 버디를 기록하면 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가 어떤 스코어를 기록하든 관계가 없습니다.
이러한 규칙들은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참가자들 간의 경쟁을 유도합니다. 스킨스 내기는 단순히 승부를 가리는 것을 넘어, 골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핵심 포인트
- 스킨스 내기는 각 홀마다 순위를 정해 상금을 분배하는 방식의 내기입니다.
- 니어리스트는 파 3 홀에서 홀에 가장 가까운 공을 놓은 선수를 의미합니다.
- 니어리스트가 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파를 기록해야 하며, 다른 플레이어가 파를 기록할 경우 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버디를 기록하면 니어리스트는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합니다.